- TAEHA’S 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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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보신문
최승현 변호사 “재택근무 해제에 직장 내 성추행 등 괴롭힘 증가 우려… 대처는?”
성희롱을 당했음에도 불구하고 참는 이유는 대부분 피의자가 상사나 경영진인 경우가 많았으며, 이를 신고할 경우 승진이나 인사규정에서 불이익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성추행과 같은 성범죄는 확실하게 대응하지 않으면 가해자의 행동이 점점 대담해져 성폭력 등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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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잇따른 페스티벌에 ‘카메라등이용촬영죄’ 주의… 규정 강화돼 형량 높아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됨에 따라 지난 2년간 중단되었던 대규모 락 페스티벌들이 재개될 예정이다. 시원한 물폭탄을 맞거나, 음악을 즐기는 등 역대급 공연을 즐길 수 있는 대면 축제가 재개된다는 소식에 들뜬 사람들도 많다. 하지만 한편에서는 관련 범죄 발생이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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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 뉴스
돌아온 피서철 불법촬영 등 주요 성범죄 주의보… 대처방안은?
지난 2일 해운대와 송정 해수욕장 임시 개장을 시작으로 오는 8월 31일까지 전국 해수욕장이 개장한다.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에 따라 코로나로 인해 주춤했던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면서 성범죄율 또한 덩달아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실제로 휴가철이 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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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에픽
딥페이크 기술 활용한 디지털 성범죄 급증,강력한 처벌기준 마련되어야
최근 서울대학교 출신 40대 남성 박모씨와 30대 남성 강모씨가 같은 대학 졸업생 12명을 포함해 총 61명의 여성들을 상대로 딥페이크(deepfake) 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성범죄를 가한 사실이 알려져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이른바 ‘서울대판 n번방’ 사건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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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에픽
준강간 등 성범죄 피해 시, 신속한 대응 필요해
최근 경기 의왕 경찰서는 2021년까지 경기 군포시 소재 한 교회에서 담임목사로 재직하며, 여성 신도들을 준강간 및 강제추행한 혐의로 60대 A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지난달 A씨로부터 성폭력을 당했다는 여성 8명으로부터 고소장을 접수해 수사에 착수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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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페어 뉴스
성범죄 피해시 신속한 법적 대처 통해 가해자 엄중 처벌해야
성(性)과 관련된 범죄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강력한 비판을 받아왔다. 또한 시간이 흐를수록 성범죄에 대한 인식이 변화됨에 따라 보다 강력한 처벌 기준이 마련되고 있는 상황으로, 성범죄 예방을 위한 사회적 노력도 지속되고 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아직까지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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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페어 뉴스
공중밀집장소추행 사건 급증, 누명 위기 처했다면 무죄 입증이 우선
따뜻한 기온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사람들의 옷차림도 점점 얇아지고 있다. 이러한 시기에 지하철이나 버스 등 대중교통을 비롯해 공연장 및 집회 장소와 같이 사람들이 밀집되는 곳을 이용할 때는 특별히 주의해야 한다. 붐비는 인파로 인해 의도치 않게 타인의 신체와 접촉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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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뉴스
강간미수, 강간죄와 동일한 처벌 받을 수 있어
최근 대구지방법원 형사11부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강간등살인, 강간등상해) 혐의 등으로 기소된 A(28) 씨에게 징역 50년을 선고하고 10년간 신상정보 공개, 고지, 10년간 아동 등 관련기관 취업제한, 20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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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미 변호사 칼럼
비대면 변호사 상담 신청 방법과 진행 절차
목차 비대면 상담 신청 전 알아야 할 점 상담 신청 절차 따라하기 꼼꼼하게 준비하기 상담 당일 체크포인트 최신 플랫폼/앱별 장단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