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AEHA’S 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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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리더
카촬죄 등 디지털 성범죄 피해, 법적 조력받아 조치 취해야
최근 워터파크에서 불특정 다수의 여성 신체 부위를 휴대폰으로 몰래 불법 촬영한 20대 남자 대학생들이 성폭력처벌법상 카메라 등 이용촬영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이들의 휴대폰에는 여성의 특정 부위를 부각해 촬영한 사진 등이 다수 저장돼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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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민일보
[칼럼] 성범죄 전문 변호사 “공연음란죄, 실형 및 보안처분까지 선고될 수 있어”
최근 울산에서 알몸에 검정색 롱패딩을 걸친 후 신체를 노출하고 음란행위를 일삼았던 30대 남성이 공연음란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이와 함께 40시간의 성폭력치료강의 수강과 3년간의 아동·청소년 및 장애인 관련 기관 취업제한도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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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일보
“스토킹 피해, 형사전문변호사 도움 받아야”
경찰은 최근 경북 구미에서 옛 연인을 지속적으로 스토킹한 30대 외국인 A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씨는 옛 연인 B씨가 귀가한 것을 확인한 후 집 앞에서 문을 두드리고 문자를 반복해 보내는 등 지속적으로 스토킹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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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영화 보듯 ‘N차’ 찍는 성범죄 ‘재범자들’…불법촬영, 피해자 인권 지켜져야
‘범죄도 중독이다’ 최근 영화, 드라마, 음악 감상 등 취미에 몰입해 같은 콘텐츠를 반복하는 ‘N차 문화’가 유행하는 반면, 범죄에서도 동종 범죄에 중독되어 ‘N차’ 범죄를 저지르는 재범자들이 늘어나고 있어 문제다. 갈수록 치솟는 재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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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일보
성범죄에도 등업이? 딥페이크 ‘지인능욕방’ 상위방 대기자 몰리는 이유
기술의 발전은 일상 속 편리함을 가져다주며 날이 갈수록 놀라운 변화를 일으키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발전이 사회에 항상 긍정적인 영향만 끼치는 것은 아니다. 최근 AI(인공지능)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의학, 예술, 학문, 역사 등 많은 분야의 한계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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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파인
‘피해 알려지는 것조차 무서워’ 군대 내에서도 ‘동성 성범죄’ 빈번해 [최승현 변호사 칼럼]
일반적으로 군대 내 성범죄의 경우 '군형법'으로 처벌받게 되는데, 군형법 제92조에 따르면 군인 등에 대해 항문성교, 그 밖의 추행을 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단 부대 내가 아닌 사적 공간에서 합의하에 이뤄진 군인 간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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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민일보
[칼럼] 브레이크 없는 디지털 성범죄, SNS 속 청소년이 위험하다
최근 사회가 변화하면서 디지털 범죄가 증가하고 있다. 아동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성범죄가 국내외 SNS와 랜덤채팅, 각종 앱 등 사각지대를 통해 급속히 퍼지고 있다. 문제는 청소년의 경우 아직 사고가 미숙해 범죄에 노출되기 쉬운데다, 범죄를 당했음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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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파인
“같이 한 잔?”…하룻밤 헌팅이 부른 대참사 ‘성범죄’, 블랙아웃 노렸다간 [최승현 변호사 칼럼]
실제로 인파가 몰리는 휴가철 해수욕장 등지에서는 카메라등이용촬영, 강제추행, 음주 후 발생하는 준강제추행과 준강간 등의 성범죄가 많이 발생하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피서지 특성상 분위기가 한껏 들뜬 상태에서 ‘헌팅’과 함께 음주가 더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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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포스트
‘아바타 뒤에 사람 있어요’ 메타버스 성범죄… 가상공간에서 지은 죄, 현실 처벌 가능할까?
메타버스와 VR 가상공간에서의 성범죄 피해가 여러 형태로 발생하고 있다. 지난 5월, 해외 비영리단체 ‘섬 오브 어스’(Sum of Us)에 따르면 한 여성 연구원이 가상공간 플랫폼인 호라이즌 월드를 테스트하며 성폭력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해 논란이 일었다. 국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