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통신사업법위반 보이스피싱 인터넷전화 개통, 벌금 100만 원 약식명령 사례
보이스피싱 인터넷전화 개통 연루를 방어한 전기통신사업법위반 약식명령 사례
의뢰인은 사업용 인터넷전화를 개설하면 금융거래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제안을 믿고 자신의 명의로 인터넷전화 회선 2개를 개통하도록 자료를 제공하였습니다. 이후 해당 회선이 보이스피싱 범행에 사용되면서 전기통신사업법위반 혐의로 입건되었으나, 범행 인식 여부와 경제적 사정 등을 적극 소명하여 벌금 100만 원의 약식명령을 받은 사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