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력처벌법위반(카메라등이용촬영·성적목적다중이용장소침입) 항소심 집행유예 사례
반복된 불법촬영 혐의에 대해 항소심과 수사단계에서 집행유예가 선고된 사례
의뢰인은 학교와 학원 등 공용장소에서 다수의 피해자를 상대로 카메라등이용촬영 및 성적목적 다중이용장소 침입 혐의를 받았습니다. 첫 번째 사건에서는 1심 실형이 선고되어 구금된 상태에서 항소심 대응을 시작했고, 별도로 진행된 두 번째 사건 역시 동종 범행으로 수사 단계부터 대응이 필요한 상황이었습니다. 항소심에서는 치료 필요성, 피해 회복 노력, 추가 양형자료를 충실히 소명했고, 두 번째 사건에서는 형법 제37조 후단 경합범 해당 여부와 함께 양형 사정을 설득력 있게 제시하여 각 사건에서 집행유예가 선고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