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죄 선고 직전 선임 사건, 동종 전과에도 벌금형 선고된 사례
사기죄 선고 직전 선임 후 분납 합의로 벌금형이 선고된 사례
의뢰인은 반려견 위탁 서비스를 제공받고도 대금을 지급하지 않았다는 사기죄 혐의로 재판을 받던 중, 선고를 약 열흘 앞두고 법무법인 태하를 선임하였습니다. 동종 전과와 반복된 불출석 등 불리한 사정이 있었지만, 변론재개 신청과 피해 회복을 위한 분납 합의 절차를 거쳐 처벌불원 의사를 제출하였고, 재판부는 벌금형을 선고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