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체사진 이용 협박 혐의 사건, 항소심에서 집행유예로 변경된 사례
나체사진 이용 협박 혐의 항소심에서 집행유예로 변경된 사례
익명채팅을 통해 알게 된 상대방의 나체사진을 이용해 호텔로 나오도록 했다는 협박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된 의뢰인이 항소심 대응을 의뢰한 사안입니다. 항소심에서 피해자와 원만한 합의를 이루고, 공소사실과 실제 행위의 경중에 관한 변론을 진행한 결과 원심판결이 파기되었으며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이 선고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