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AEHA’S 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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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뉴스
[칼럼] 신종 스틱형 마약 밀반입, 기존 마약류와 동일한 처벌 내려져
최근 서울중앙지법 형사 22부는 지난 2월 중국에서 향정신성의약품 일종인 덱스트로메토르판(DXM)을 스틱형 홍차 제품에 섞어 들여온 혐의로 기소된 A 씨에게 특정범죄가중처벌법 및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를 적용해 징역 2년을 선고했다. A 씨가 밀반입한 덱스트로메토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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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뉴스
스토킹 범죄 피해, 고소 등 적극적으로 대처해야
최근 춘천지법 형사 3단독은 남자 친구와의 관계를 의심해 지인 B 씨에게 반복적으로 문자를 보내며 스토킹한 혐의로 기소된 50대 여성 A 씨에게 벌금 500만 원을 선고했다. A 씨는 2022년 11월경 테니스 동호회를 통해 알게 된 B 씨에게 65회에 걸쳐 '주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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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뉴스
[칼럼] 마약범죄, 재범 우려 커 초범이라도 구속수사 불가피
‘인터넷 방송인 집단 마약 투약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 강남 경찰서는 지난달 27일,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30대 인터넷 방송 BJ A 씨를 체포하고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같은 BJ인 B 씨로부터 마약을 건네 받아 자택 등에서 지인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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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포스트
카메라이용촬영죄 혐의 받는다면, 고의성 없음 적극 주장해야
경찰은 최근 성매매 영상을 불법적으로 촬영해 유포한 남성 A 씨를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카메라 등을 이용한 촬영)로 구속하고, A 씨가 범행으로 얻은 12억 5천만 원을 환수했다고 밝혔다.A 씨는 지난 5년 동안 자신의 성매매 장면을 촬영해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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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뉴스
[칼럼] 합성대마, 일반 대마 및 필로폰 보다 높은 처벌받을 수 있어
지난 5월, 대구지방법원 형사 11부는 베트남에 거주하는 마약상으로부터 1,200만 원 상당의 합성대마를 항공 우편으로 수입한 20대 남성 A 씨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다. A 씨는 "의료용 대마로 알고 구입했다"라고 주장했지만, 재판부는 이를 납득하기 어려운 변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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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포스트
강제추행 혐의, 초기 증거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해
경기 화성 동탄 경찰서는 최근 화성시 소재 아파트 헬스장 옆 관리사무소 여자 화장실에서 성범죄가 발생했다고 허위 신고한 50대 여성 A씨를 무고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A씨는 20대 남성 B씨가 남자 화장실을 이용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자 화장실에 들어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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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에픽
딥페이크 성범죄 급증, 범죄 심각성 고려해 처벌기준 강화될 것으로 전망
최근 우리 사회 곳곳에서 딥페이크 기술을 악용해 지인이나 불특정 다수의 얼굴을 성인물에 합성해 유통하는 딥페이크 성범죄가 끊임없이 발생하며 사회적 혼란을 가중하고 있다. 특히 이러한 범죄의 심각성이 날로 커지면서, 처벌 기준 강화와 피해자 보호 대책 마련의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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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포스
청소년 도박범죄 급증, 도박자금 마련 위한 2차 범죄로 이어질 수도 있어
청소년들의 도박범죄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경찰청 자료에 따르면, 2019년 72건에 불과했던 청소년 도박 검거 건수는 지난해 184건으로 4년 만에 2배 이상 늘어났다. 올해는 불과 4개월 만에 이미 176건이 적발되었으며, 특히 13세 미만의 촉법소년 검거 건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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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뉴스
미성년자 대상 성범죄, ‘아청법’ 따라 강력한 처벌 내려져
최근 인천 남동 경찰서는 온라인 커뮤니티 ‘우울증 갤러리’에서 알게 된 10대 여학생을 자신의 인천 오피스텔로 데려가 강간한 혐의로 고소된 20대 남성 A 씨를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A 씨는 경찰 조사에서 합의로 성관계가 이루어졌다고 진술했지만, 피해를 주장하는 여학